보고 들은 하루를 기억하고,
묻기 전에 먼저 알려줍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하루의 대화를 자동으로 기억하고, “어제 무슨 일 있었지?”를 음성으로 묻고 답을 듣는 개인 기억 AI, 챙김이. 대표 약속은 하나입니다 — 놓친 약속 0건.
초기 대기자에게는 시범 버전을 무료로 우선 제공합니다.
말로 오간 정보는, 대부분 사라집니다
기록에 손이 한 번이라도 가면 습관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일이 반복됩니다.
저장이 아니라 ‘꺼내 쓰기’와 ‘먼저 알려주기’
기억을 쌓아두는 것만으로는 가치가 없습니다. 진짜 가치는 세 단계에서 나옵니다.
1단 · 검색
물으면 답한다
말로 오간 것이 사라지지 않고 검색됩니다.
“지난주 화요일에 그 거래처랑 뭐라고 합의했지?” “그때 불러준 계좌번호가 뭐였지?”
2단 · 선제 ★
묻기 전에 먼저 알려준다
하루 대화에서 약속을 자동으로 찾아 추적합니다. — 킬러 기능
“3일 전 김부장께 견적 보내기로 하셨는데, 아직 안 보내셨습니다.”
3단 · 조언
나를 알고 조언한다
과거의 내 선택과 그 결과를 소환해 판단을 돕습니다.
“지난번 이 조건으로 계약했을 때, 대금이 3개월 밀렸습니다.”
기록하지 않습니다. 기억합니다.
가진 기기를 그대로 씁니다 — 스마트폰, 무선 이어폰, 클립형 녹음기. 버튼을 누르거나 메모를 여는 ‘행동’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사용자가 할 일이 하나라도 늘면, 습관이 되지 않으니까요.
내 기억은 내 것 — 원문은 내 기기에, 데이터 주권은 나에게.
시범(베타) 대기자 신청
준비되는 대로 순서대로 초대합니다. 어떤 상황에서 가장 필요하신지 한 줄만 남겨주시면, 그 기능부터 먼저 만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챙김이(AI 기억 비서)가 무엇인가요?
이어폰·녹음 클립·스마트폰 같은 기기로 보고 들은 하루를 자동으로 기억해두고, 필요할 때 음성으로 물으면 답해주는 개인 기억(Personal Memory) AI입니다. 회의 하나를 요약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삶 전체의 대화를 기억해 ‘묻기 전에 먼저’ 약속을 알려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녹음기 앱이나 회의록 요약과 무엇이 다른가요?
녹음기·회의록 앱은 ‘녹음 버튼을 누르는 행동’이 필요하고, 요약에서 멈춥니다. 챙김이는 기록하는 행동을 최소화하고(무마찰), 저장을 넘어 ‘회수(꺼내 쓰기)’와 ‘선제(먼저 알려주기)’까지 갑니다. 핵심 약속은 ‘놓친 약속 0건’입니다.
제 기억(녹음)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내 기억은 내 것’이라는 원칙을 지킵니다. 원문은 본인 기기·개인 저장소에 두고 서버에는 최소한의 요약만 두는 방향으로 설계합니다. 해외 서비스처럼 데이터가 빅테크 서버에 종속되지 않는 것이 우정소프트웨어의 정반대 포지션입니다.
다른 사람과의 대화를 녹음해도 괜찮나요?
본인이 참여한 대화를 중심으로 처리하며, 화자 분리와 민감정보 자동 마스킹, 그리고 업무 환경에서는 사업장 단위 동의를 전제로 설계합니다. 관련 법·프라이버시를 지키는 방식으로만 제공합니다.
언제 사용할 수 있나요? 비용은요?
현재 시범(베타) 버전을 준비 중입니다. 대기자로 신청하시면 준비되는 대로 순서대로 안내드리며, 초기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우선 제공합니다. 정식 출시 후에는 기본 무료 + 프리미엄 구독 형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