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자재
FIFO (선입선출)
First In, First Out
FIFO(선입선출)란 먼저 입고된 자재·반제품·완제품을 먼저 출고·사용하는 재고 관리 원칙으로, 오래된 재고가 쌓여 품질이 저하되거나 유효기간이 초과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식품·의약·화장품처럼 유효기간이 있는 제조업에서 FIFO는 필수 원칙입니다. 금속·전자 부품도 장기 보관 시 산화·습기·변형이 생길 수 있어 선입선출을 권장합니다. FEFO(First Expired, First Out)는 유효기간 기준으로 먼저 만료되는 것을 먼저 사용하는 변형 방식으로, 식품·의약 분야에서 주로 적용됩니다.
WMS·MES에 입고 LOT와 날짜를 기록하면 로케이션별 재고 순서를 자동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수동 관리 시에는 '먼저 들어온 것이 앞에 오도록' 창고 배치 기준을 정하는 5S 활동과 연계해야 합니다.
AI 업무봇으로 '입고일 기준 가장 오래된 A자재 재고 몇 개야?', '유효기간 임박 LOT 목록 알려줘'처럼 FIFO/FEFO 관리에 필요한 현황을 즉시 조회할 수 있습니다. MES·ERP에 LOT별 입고일이 기록돼 있으면 기존 데이터 무변경 연동으로 바로 활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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