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부하율 (설비 부하율)
Capacity Load Rate
부하율이란 설비나 공정이 일정 기간 처리해야 하는 작업량(부하 시간)을 최대 처리 능력(가용 시간) 대비 백분율로 나타낸 지표로, 생산 계획의 실행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데 사용합니다.
부하율(%) = 부하 시간 ÷ 가용 시간 × 100. 부하율이 100%를 초과하면 과부하(Over Load) 상태로 납기 지연·야근 증가의 원인이 됩니다. 반대로 70% 미만이면 설비 여유 또는 수주 부족 신호로 해석합니다. 공정별 부하율을 비교하면 전체 흐름에서 애로 공정(Bottleneck)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부하율 관리 절차: ① MPS(기준생산계획)에서 품목별 생산 수량 확정 → ② 각 공정별 표준시간(Standard Time) × 생산 수량으로 부하 시간 계산 → ③ 가용 시간(일 가동 시간 × 설비 대수 × 가동 일수)과 비교 → ④ 과부하 공정은 외주 전환·잔업·인력 재배치·공정 분산으로 해소. 부하율 분석은 생산 계획 수립의 핵심 단계입니다.
MES 챗봇 활용: 카카오톡에서 '이번 주 라인별 가동 현황 보여줘', '달성률 낮은 공정 어디야?', '오늘 잔여 작업지시 몇 건이야?' 같은 질문으로 부하 실적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우정소프트웨어 STAFF AI는 MES의 작업지시·생산실적·설비 가동 데이터를 연동해 공정별 부하 현황을 메신저로 즉시 조회하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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