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 품질 MES
검사 기록이 현장에서 쌓입니다
심사에서 자주 나오는 지적이 “문서는 있는데 현장이 다르게 움직인다”입니다. 며칠 전에 몰아서 만든 서류는 현장 기록과 어긋납니다. 이 화면은 기록이 현장에서 그때그때 남게 만듭니다.
지금 바로 눌러보기가입도 설치도 없습니다. 입력한 값은 보시는 기기에만 남습니다.
눌러보시는 순서
심사 준비 현황을 봅니다
화면 맨 위에 늘 떠 있습니다. 초물을 안 한 로트, 교정이 임박한 계측기, 안 닫힌 부적합, 성적서를 못 낸 로트가 집계됩니다.
검사 체크시트를 엽니다
품번을 고르면 관리계획서에 정해진 항목이 규격과 함께 뜹니다. 옮겨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규격을 벗어난 값을 넣어 봅니다
범위 밖으로 나가는 순간 빨갛게 바뀌고 부적합이 자동으로 열립니다. 번호도 저절로 붙습니다.
로트번호 하나로 따라갑니다
완제품 로트에서 투입 자재, 검사 기록, 그 사이 있었던 4M 변경, 부적합까지 한 화면에 나옵니다.
순서와 계측기를 시스템이 지킵니다
사람이 기억해서 지키는 규칙은 바쁘면 무너집니다. 그래서 화면이 대신 막습니다.
초물을 건너뛸 수 없습니다
초물 검사를 하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교정 만료 계측기는 막힙니다
등록이 아예 안 되고, 언제 만료됐는지와 교정 후에 검사하셔야 기록이 인정된다는 안내가 나옵니다.
막히는 장면은 말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직접 눌러 보시면 3초면 아십니다.
이 화면이 대신해 주는 일
심사 전날 밤에 서류를 만들지 않습니다
기록이 현장에서 그때그때 남습니다. 몰아서 만든 서류는 현장과 어긋나고, 심사에서 그게 보입니다.
부적합을 손으로 열지 않습니다
규격을 벗어나는 순간 자동으로 열리고 번호가 붙습니다. 빠뜨릴 수가 없습니다.
추적 질문에 바로 답합니다
"이 부품 어디까지 추적됩니까"에 로트번호 하나로 답합니다. 자료를 모으러 다니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
우리는 이미 IATF가 있는데 왜 또 필요합니까
IATF를 하고 계시면 관리계획서와 PFMEA는 이미 갖고 계실 겁니다. 심사에서 더 보는 것은 그것이 현장에서 실제로 돌아가는지입니다. 저희가 만드는 것은 그 증거입니다. 그리고 이 기록은 IATF 심사 때도 그대로 쓰십니다. 한 번 쌓으면 양쪽에 씁니다.
인증을 대신 받아 주시는 겁니까
아닙니다. 우정소프트웨어는 품질기록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인증 심사와 컨설팅은 하지 않습니다.
교정이 만료된 계측기로 검사하면 어떻게 됩니까
등록이 아예 안 됩니다. 확인 카드가 뜨지 않고, 그 계측기의 교정이 언제 만료됐는지와 교정 후에 검사하셔야 기록이 인정된다는 안내가 나옵니다. 심사에서 보는 부분을 시스템이 대신 지킵니다.
검사 순서를 건너뛸 수 있습니까
초물을 하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순서를 사람이 기억하지 않아도 됩니다.
성적서는 따로 만들어야 합니까
아닙니다. 검사값이 그대로 올라간 성적서가 버튼 하나로 나옵니다. 사람이 옮겨 적는 칸이 없습니다.
여기 나오는 회사와 품번은 실제인가요
전부 가상으로 만든 예시입니다. 실제 거래 데이터가 아닙니다.
우리 품번으로 보시겠습니까
쓰시는 관리계획서와 성적서 양식을 보여주시면 그대로 옮긴 화면을 만들어 보여드립니다.
마음에 드시면 이렇게 쓰실 수 있습니다
- 무료표준형 ERP·MES데모에서 보시는 표준 화면을 그대로 무료로 드립니다.
- 월 구독업종별 MES박스 공장처럼 업종에 맞춘 화면입니다.
- 구축 문의맞춤형 MES·POP·WMS쓰시던 양식과 공정에 맞춰 새로 만듭니다.
무료판은 직접 설치해서 쓰시는 방식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그때부터 유료 지원으로 도와드립니다.
여기 챗봇은 화면 안에 들어 있는 내장 챗봇입니다. 실제 카카오톡이나 네이버웍스로 연결하는 것은 따로 만드는 별도 구축입니다.
우정소프트웨어는 품질기록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인증 심사와 컨설팅은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