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연동
온프레미스 (On-Premises)
On-Premises / On-Prem
온프레미스(온프렘)란 소프트웨어를 외부 클라우드 서버가 아닌 자사 사내 서버에 직접 설치·운영하는 방식으로, 제조업체가 MES·ERP·AI 챗봇을 외부 인터넷에 데이터를 보내지 않고 공장 내부 네트워크 안에서만 동작하도록 구성할 때 선택합니다.
온프레미스 배포의 장점은 데이터 통제권입니다. 생산 실적·재고·원가 데이터가 외부 서버에 저장되지 않으므로 기술 유출·보안 침해 경로가 클라우드 대비 줄어듭니다. 고객사 보안 정책상 외부 전송이 금지된 방위산업·반도체·자동차 부품 분야에서 온프레미스 요건이 강합니다. 단점은 서버 구매·유지보수·백업 등 IT 운영 부담이 기업 내부로 귀속된다는 점입니다.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비교: 클라우드는 초기 비용이 낮고 확장이 쉬운 반면 월간 구독료가 발생하고 데이터가 외부 서버에 저장됩니다. 온프레미스는 초기 서버 비용이 들지만 월간 비용이 적고 데이터가 사내에만 존재합니다. 중소 제조업체는 보안 요건과 IT 운영 역량을 고려해 선택하거나, 핵심 데이터는 온프레미스·부가 기능은 클라우드를 쓰는 하이브리드 구성을 택하기도 합니다.
우정소프트웨어 STAFF AI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배포를 모두 지원합니다. MES DB가 사내 서버에 있는 경우 AI 챗봇 서버도 사내에 설치하면 외부 인터넷 구간에서 생산 데이터가 오가지 않습니다. 카카오톡·네이버웍스 메시지만 외부로 전송되며, 그 내용에는 민감 원시 데이터가 아닌 AI가 요약한 답변 텍스트만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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