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W우정소프트웨어

생산

생산 손실 (Production Loss)

Loss in Production

생산 손실이란 계획 생산시간 내에 발생하는 설비 비가동·성능 저하·불량에 의한 생산 기회 손실로, OEE(설비 종합효율)에서 가용성 손실·성능 손실·품질 손실 3가지로 분류합니다.

생산 손실 3가지 유형: ① 가용성 손실(Availability Loss) — 설비 고장·PM·자재 대기·공정 조정으로 설비가 멈춰 있는 시간. ② 성능 손실(Performance Loss) — 설비는 가동 중이나 이론 속도 대비 실제 생산 속도가 낮은 상태(소정지·속도 저하). ③ 품질 손실(Quality Loss) — 생산된 제품 중 불량·재작업으로 출하 불가한 수량. OEE = 가용성 × 성능 × 품질률이므로 세 손실 중 하나만 높아도 OEE가 급락합니다.

생산 손실 데이터 수집 실무: 설비에 POP 단말기나 IoT 센서를 부착해 비가동 원인을 실시간 기록하거나, MES에 교대 종료 시점에 비가동 사유를 입력합니다. 비가동 원인을 고장·PM·자재 대기·조정·기타로 분류해야 손실 유형별 대책 수립이 가능합니다.

MES 챗봇 활용: 카카오톡에서 '오늘 비가동 설비 어디야?', '이번 주 설비별 가동률 보여줘', '라인별 불량 수량 어떻게 돼?'처럼 질문해 생산 손실 현황을 즉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우정소프트웨어 STAFF AI는 OEE·비가동 이력·불량 현황을 카카오톡으로 조회하고 가동률 임계치 미달 시 담당자에게 자동 알림을 발송합니다.

생산 손실 (Production Loss)’ 데이터, 우리 회사 시스템에서 카카오톡으로 바로 조회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