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스크랩·폐기
Scrap / Reject
스크랩(Scrap, 폐기)이란 불량이 심해 재작업이 불가능하거나 경제성이 없어 폐기하는 제품·자재로, MES에서 폐기 처리하면 해당 LOT의 재고가 감소하고 손실 원가가 발생합니다.
스크랩과 재작업(Rework)의 구분: 재작업(Rework)은 추가 공정을 거쳐 양품으로 만들 수 있는 경우, 스크랩은 복구 불가능하거나 재작업 비용이 판매가를 초과하는 경우입니다. MES에서는 불량 처리 코드를 재작업·스크랩·격리(Quarantine)로 구분해 등록하며, 스크랩으로 분류된 건은 LOT가 폐기 상태로 전환됩니다.
스크랩이 제조원가에 미치는 영향: 스크랩 발생 시 ① 투입된 원자재 비용 손실, ② 소요된 공수·설비 비용 손실, ③ 납기 지연(납품 수량 부족)까지 복합 손실이 발생합니다. 스크랩율(%) = 스크랩 수량 ÷ 투입 수량 × 100이 높아지면 수율(Yield) 하락과 제조원가 급등 신호입니다. LOT별 스크랩 이력을 추적하면 공정·설비·원자재 원인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MES 챗봇 활용: 카카오톡에서 '이번 달 폐기 발생량 알려줘', '품목별 스크랩율 TOP 5는?', '이번 주 스크랩 원인 코드 분석해줘', 'A공정 스크랩율 기준치 초과했어?'처럼 폐기 현황을 즉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우정소프트웨어 STAFF AI는 스크랩율 급등 자동 알림과 주간 불량·폐기 현황 리포트를 카카오톡으로 자동 발송합니다.
‘스크랩·폐기’ 데이터, 우리 회사 시스템에서 카카오톡으로 바로 조회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