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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카카오톡 챗봇MES 자동화

제조업 카카오톡 챗봇으로 자동화할 수 있는 업무 7가지

· 우정소프트웨어 · 약 8분 읽기

카카오톡 한 줄 질문으로 재고·여신·납기·미수금 현황을 즉시 확인하고, 수주 등록·경영 브리핑·회의 자료까지 자동화하는 제조업 챗봇 활용법을 정리했습니다.

제조 현장에서 재고·납기·미수금 현황을 확인하려면 MES에 로그인해 메뉴를 찾아야 합니다. 카카오톡 챗봇이 기존 MES에 연결되면 이 흐름이 달라집니다. "제품X 현재고"라고 카톡으로 물으면 2~4초 내 자연어로 답이 돌아옵니다. 제조 현장에서 카카오톡 챗봇으로 자동화할 수 있는 대표 업무 7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카카오톡 챗봇으로 자동화할 수 있는 제조 업무 ① 재고 조회 자연어 질문 즉시 답변 ② 여신 관리 초과 거래처 자동 알림 ③ 납기 확인 임박 건 자동 감지 ④ 수주 등록 2단계 확인 후 반영 ⑤ 미수금 집계 거래처별 자동 산출 ⑥ 경영 브리핑 매일 지정시각 자동 발송 ⑦ 회의 자료 생산·재고 현황 자동 취합

업무 1 — 재고 조회

가장 먼저 자동화하는 업무입니다. "A제품 재고 몇 개야?"라고 카톡으로 물으면 챗봇이 MES DB를 직접 읽어 즉시 답변합니다. 별도 앱 설치나 MES 로그인 없이 쓸 수 있어 현장 실무자에게 유용합니다. 재고 기준선을 설정해 두면 하한선 미달 시 담당자나 구매팀에 자동 알림도 보낼 수 있습니다.

업무 2 — 여신 관리

거래처별 여신 한도 초과 여부를 매일 수작업으로 점검하기는 어렵습니다. 챗봇은 지정 시각마다 여신 초과 거래처 목록을 자동 발송합니다. 초과 거래처에 추가 출하가 나가기 전에 확인할 수 있어 미수금 손실을 조기에 차단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업무 3 — 납기 확인

납기 임박 건을 놓치면 거래처 신뢰에 직결됩니다. 챗봇은 3일 이내 납기 중 미출하 상태인 건을 매일 자동 추려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B거래처 납기 현황"이라고 카톡 하나를 보내면 해당 거래처 납기 정보를 즉시 조회할 수도 있습니다.

업무 4 — 수주 등록

거래처가 카카오톡이나 이메일로 발주를 보내면, AI가 내용을 분석해 수주 초안을 먼저 보여주고 담당자가 확인 버튼을 눌러야 MES에 반영됩니다. 자동 즉시 등록이 아닌 2단계 확인 구조라 수량·품목 오등록 위험을 낮추면서 입력 시간도 단축됩니다. 수주 요약을 먼저 보고 수정 요청도 할 수 있습니다.

업무 5 — 미수금 집계

월말 미수금 집계는 거래처별 매출·입금 내역을 일일이 취합하는 작업입니다. 챗봇은 거래처 원장 산식(기초미수 + 매출 − 입금)으로 자동 산출한 결과를 "이번 달 미수금 현황"이라는 질문 하나에 즉시 보여줍니다. 주기적 자동 발송으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업무 6 — 경영 브리핑

임원이 매일 아침 출근 전 받는 요약 메시지입니다. 당일 매출·입금, 총 미수금과 거래처별 잔액, 어음 만기, 납기 임박 건이 지정 시각에 자동 발송됩니다. AI가 그날 주의할 점을 한 줄로 덧붙여 수치 뒤의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도록 돕습니다. 담당자가 별도 보고서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업무 7 — 회의 자료 취합

주간 생산회의 전날 담당자가 MES에서 현황을 꺼내 엑셀로 정리하는 데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챗봇은 생산·재고·수주 현황을 MES에서 직접 취합해 정리된 형태로 보내줍니다. 담당자가 숫자를 옮기는 시간을 줄이고, 그 숫자가 의미하는 바를 분석하는 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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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중 수치·사례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실제 고객사 데이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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