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설비 고장 (Equipment Breakdown)
Breakdown / Machine Failure
설비 고장이란 생산 설비가 예기치 않게 기능을 상실해 계획된 생산이 중단되는 상태로, 고장이 발생하면 납기 지연·생산 손실·유지보수 비용이 동시에 발생하며 신속한 원인 파악과 복구가 핵심입니다.
설비 고장의 분류: ① 돌발 고장 — 예고 없이 갑자기 발생하는 고장. 복구 시간(MTTR)이 짧을수록 생산 손실이 줄어듭니다. ② 열화 고장 — 부품 노후·마모로 인해 서서히 성능이 저하되다가 결국 멈추는 고장. 예지 보전(Predictive Maintenance)으로 사전에 감지합니다. ③ 인적 오류 고장 — 작업자의 과부하 운전·정비 미숙으로 발생하는 고장. 표준 작업과 정기 PM 교육으로 예방합니다.
핵심 지표: MTBF(평균 고장 간격, Mean Time Between Failures)는 고장 없이 가동되는 평균 시간, MTTR(평균 수리 시간, Mean Time To Repair)은 고장 후 복구까지 걸리는 평균 시간입니다. OEE의 가동률 항목이 직접 영향을 받으며, 설비 고장 시간이 길수록 OEE가 하락합니다.
MES 챗봇 활용: 카카오톡에서 '오늘 설비 C 비가동 시간 얼마야?', '이번 달 고장 가장 많은 설비 어디야?', '설비 A 평균 MTTR 얼마야?'처럼 설비 고장 이력을 즉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우정소프트웨어 STAFF AI는 설비 비가동 발생 즉시 카카오톡·네이버웍스로 담당 보전 기사에게 자동 알림을 발송하고, 일일 설비 비가동 요약 리포트를 자동 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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