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자재
원단위 (소요량 원단위)
Unit Material Consumption / Standard Usage per Unit
원단위란 제품 1단위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원자재·부재료의 표준 투입 수량으로, BOM(자재명세서)에 각 자재별로 정의되어 MRP 발주 수량 계산과 제조원가 산출의 기준이 됩니다.
원단위는 BOM 상의 자재별 표준 소요량입니다. 예: A제품 1개를 만드는 데 원자재 X가 2.5kg, 부재료 Y가 3개 필요하다면, X의 원단위는 2.5kg, Y의 원단위는 3개입니다. 실제 투입량이 원단위보다 많으면 '자재 투입 초과(원단위 초과)'로 불량·낭비·수율 저하의 신호입니다. 원단위 차이(Variance)를 지속 추적하면 공정 낭비 포인트를 발견하고 원가 절감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원단위 정확도의 중요성: MRP는 생산 계획 수량 × 원단위 = 필요 자재 수량으로 발주량을 자동 계산합니다. 원단위가 낮게 설정되면 발주량 부족으로 자재 소진, 높게 설정되면 과잉 발주로 재고 누적이 발생합니다. 공정 개선이나 제품 설계 변경 시 원단위를 즉시 BOM에 반영해야 MRP 정확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MES 챗봇 활용: 카카오톡에서 'A제품 원자재별 원단위 알려줘', '이번 달 B자재 원단위 대비 실 투입량 차이 얼마야?', '원단위 초과 품목 TOP 5는?', '이번 주 자재 투입률 현황 보여줘'처럼 원단위 현황과 편차를 즉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우정소프트웨어 STAFF AI는 기존 MES·ERP BOM 데이터 기반으로 원단위 투입 편차를 자연어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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