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자재
재고 최적화 (Inventory Optimization)
Inventory Optimization
재고 최적화란 과잉 재고로 인한 보관 비용·폐기 손실과 재고 부족으로 인한 납기 지연·기회 손실 사이에서 최적 재고 수준을 유지하는 활동으로, 안전재고·발주점·경제적발주량(EOQ)·재고 회전율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총 재고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재고 최적화 핵심 지표: ① 재고 회전율 — 일정 기간 동안 재고가 몇 번 소진·보충됐는지(회전율이 높을수록 과잉 재고 적음). ② 재고 회전일수(DIO) — 현재 재고가 며칠치 판매·생산량에 해당하는지(DIO가 낮을수록 재고 효율 높음). ③ 서비스 수준(Service Level) — 재고 부족 없이 수요를 충족시킨 비율(납기 준수율과 연동). 이 세 지표를 동시에 모니터링해야 최적 균형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재고 최적화 방법: ① ABC 분석 — 매출·소진 속도에 따라 A(20%가 80% 매출)·B·C 등급으로 분류해 등급별로 안전재고와 발주 기준을 다르게 설정합니다. ② 안전재고 재산정 — 납기 리드타임과 수요 변동성을 반영해 과도한 안전재고를 줄이고, 부족한 품목의 안전재고를 높입니다. ③ 발주점(ROP) 재설정 — 실제 리드타임을 반영해 발주 시점을 최적화합니다. ④ 사장 재고(Obsolete Stock) 처분 — 오래된 재고를 조기에 식별해 처분 비용을 최소화합니다.
MES 챗봇 활용: 카카오톡에서 '재고 회전율 낮은 품목 순으로 보여줘', '안전재고 미달 자재 어디야?', '3개월 이상 소진 안 된 재고 목록 알려줘'처럼 재고 최적화 과제를 즉시 발굴할 수 있습니다. 우정소프트웨어 STAFF AI는 안전재고 미달 자동 알림·소진 임박 알림·일일 재고 현황 리포트로 재고 최적화를 실시간으로 지원합니다.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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