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공정 최적화 (Process Optimization)
Process Optimization
공정 최적화란 제조 공정에서 낭비(대기·이동·과잉 생산·재고·결함)를 제거하고 생산성·품질·원가를 동시에 개선하기 위해 공정 흐름·파라미터·설비·인력 배치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개선하는 활동입니다.
공정 최적화의 접근 방법: ① VSM(가치흐름 지도) — 원자재에서 완제품까지 모든 공정 단계의 대기 시간·가공 시간·재고를 지도로 그려 낭비 구간을 찾습니다. ② 애로 공정(Bottleneck) 개선 — 전체 라인 생산 속도를 가장 느린 공정이 결정하므로, 병목 공정 캐파를 먼저 높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③ SMED — 작업 전환 준비 시간을 10분 미만으로 단축해 소량 다품종 생산 시 가동률을 높입니다. ④ OEE 개선 — 가동률·성능·양품률 세 요소 중 가장 낮은 항목부터 집중 개선합니다.
공정 최적화 사이클: PDCA(계획→실행→확인→조치)를 반복해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개선 전 기준값(Baseline)을 반드시 설정해야 개선 효과를 수치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카이젠(소규모 지속 개선)과 대형 개선 프로젝트를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DMAIC(정의→측정→분석→개선→관리)는 6시그마에서 사용하는 공정 최적화 방법론입니다.
MES 챗봇 활용: 카카오톡에서 '라인 2 오늘 병목 공정 어디야?', '이번 달 OEE 가장 낮은 설비 순서 알려줘', '준비 교체 시간 가장 긴 공정 보여줘'처럼 공정 최적화 과제를 즉시 발굴할 수 있습니다. 우정소프트웨어 STAFF AI는 OEE·다운타임·달성률 데이터를 메신저에서 조회해 공정 개선 우선순위 결정을 지원합니다.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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