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W우정소프트웨어
구축 사례홈페이지 새로 짓기 · 설계 실적 정리

설계 실적 339건을 찾아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1968년에 문을 연 ㈜종합건축사사무소 예건사의 새 홈페이지를 지었습니다. 쌓아 온 설계 실적을 한 장의 표로 모으고, 용도로 걸러 보고, 사진이 있는 건은 눌러서 볼 수 있게 했습니다.

2026년 9월 새 홈페이지 공개. 지금도 고쳐 가며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 쪽은 홈페이지를 짓고 자료를 정리한 일입니다. 공장에 들어가는 시스템 이야기가 아닙니다.

예건사는 어떤 곳인가

㈜종합건축사사무소 예건사는 1968년부터 국내 제약사의 업무·연구·생산시설(GMP 공장) 설계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회사입니다. 지금은 제약·바이오·화장품 GMP 시설을 중심으로 설계와 감리 실적을 쌓아 오고 있습니다.

예건사 홈페이지 보기 (yegun.ai.kr) →

이 쪽은 ㈜종합건축사사무소 예건사의 동의를 받아 싣습니다.

지금 올라가 있는 것

2026년 9월 20일에 설계 실적 쪽과 sitemap.xml 을 직접 열어 센 값입니다. 홈페이지를 계속 고쳐 가고 있어 지금 숫자와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339건
설계·감리 실적
84건
그중 사진이 있는 실적 (사진 169장)
7가지
용도 분류 (제약/바이오 151 · 기타/일반 130 · 화장품 20 · 연구소 16 · 식품 9 · 의료기기 7 · 건강기능식품 6)
73쪽
사이트 쪽 수 (소식 글 67 + 주요 화면 6)
예건사 설계 실적 목록 화면 위쪽. 용도 분류 단추 여덟 개와 연도·프로젝트·용도·위치·연면적·평수 여섯 칸 표 머리가 보입니다.
설계 실적 쪽 위쪽 (2026-09-20 갈무리). 단추로 용도를 고르면 아래 표가 걸러집니다. 실적 줄에는 예건사가 설계·감리한 건물들이 들어가는데, 고객사 이름이 있어 잘라 두었습니다.

한국어 · 영어

KO/EN 단추로 메뉴와 분류 이름, 표 머리, 안내 문구가 영문으로 바뀝니다. 다만 실적 이름과 위치, 용도 값은 한국어 그대로 보입니다. 그 자료가 한국어로만 있어서입니다. 「영문 사이트를 따로 만든 것」은 아닙니다.

무엇이 달라졌나

이전 홈페이지는 2016년에 만들어져 10년 동안 쓰인 사이트입니다. 그동안 웹에서 당연해진 것들이 여럿 바뀌었고, 그 차이를 메우는 일이었습니다.아래 표는 이전 홈페이지의 흠을 세려고 적은 것이 아니라, 10년 사이 웹의 기준이 어디까지 옮겨 갔는지를 같은 잣대로 잰 값입니다.

새 홈페이지 칸은 지금 열어 그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전 홈페이지 칸은 일을 맡기 전인 2026년 7월 30일에 재 둔 값이고, 9월 20일에 옛 주소에서 다시 열어 아직 같은 상태임을 확인했습니다.

주소창 자물쇠 (https)
이전 홈페이지
https 로는 열리지 않았습니다
2026-07-30 · 09-20 재확인
새 홈페이지 (2026-09-20 확인)
적용했습니다. http 로 들어와도 https 로 넘깁니다
휴대폰 화면
이전 홈페이지
PC용과 휴대폰용을 따로 두던 방식이었습니다
2026-07-30 · 09-20 재확인
새 홈페이지 (2026-09-20 확인)
한 벌로 됩니다. 폭 390px에서 가로로 밀리는 곳이 없습니다
회사소개·연혁 글
이전 홈페이지
글자 없이 그림 한 장으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2016년 무렵 흔한 방식이었고, 그래서 검색엔진이 그 내용을 읽지 못했습니다
2026-09-20 확인
새 홈페이지 (2026-09-20 확인)
같은 내용을 글자로 넣었습니다
실적을 보는 방법
이전 홈페이지
연도별 목록 쪽이었습니다
착수 전
새 홈페이지 (2026-09-20 확인)
339건을 여섯 칸 표로. 용도로 거르고, 사진 있는 건은 눌러서 사진을 봅니다
검색엔진에 넘기는 주소 목록
이전 홈페이지
sitemap.xml 이 없었습니다
2026-07-30 · 09-20 재확인
새 홈페이지 (2026-09-20 확인)
73개 주소를 담아 두고 robots.txt 에서 가리킵니다
같은 설계 실적 목록을 휴대폰 폭에서 본 화면 위쪽. 분류 단추가 두 줄로 접혀 있습니다.
같은 쪽을 휴대폰 폭(390px)에서 본 모습

재 보는 것만으로는 안 되었습니다

만들면서 자동으로 재는 검사를 붙여 두었는데, 두 번은 검사가 통과인데 화면이 틀려 있었습니다. 숨기라고 해 둔 표 머리가 화면에 그대로 남아 있었고, 작은 점 표시가 커다란 동그라미로 나와 있었습니다. 검사는 「숨김으로 되어 있다」를 보고 통과를 줬는데, 다른 규칙이 그걸 이기고 있었던 것입니다. 둘 다 갈무리한 화면을 눈으로 보고서야 찾았습니다. 그 뒤로는 재는 것과 보는 것을 같이 합니다.

우리가 늘 하는 일과 어떻게 이어지나

저희가 평소 만드는 것은 공장에서 쓰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일은 그 시스템과는 별개로, 예건사의 홈페이지를 새로 짓고 옛 홈페이지의 연도별 목록에 흩어져 있던 설계 실적 339건을 한 표로 세워 용도로 걸러 보게 한 건입니다.

저희가 공장에서 하는 일은 이번 건과 다른 일입니다. 그쪽 이야기는 회사소개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무료 시범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