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 운영 · 가입 없이 상담으로 시작
카톡 작업일보: 현장에서 사진·말 한 줄로 작업일보가 됩니다
현장 반장이 카카오톡에 사진이나 한 줄을 보내면 작업일보 초안이 만들어지고, 확인 뒤 MES 생산 실적과 이카운트 생산입고에 들어갑니다. 지금은 시범 운영 중입니다.
지금은 시범 운영 중이라 요금은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아래 「준비 중」이라고 적은 것은 아직 쓸 수 없습니다.
이런 일을 줄입니다
- 반장이 종이나 카톡으로 보고하면 사무실에서 다시 MES·엑셀에 옮겨 적습니다.
- 저녁에 몰아서 입력하다 수량이 어긋나고, 다음 날 아침 재고가 맞지 않습니다.
- 작업일보 양식은 회사마다 달라 프로그램을 바꾸면 양식부터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씁니다
- 반장이 카톡 STAFF AI MES 채널에 사진 한 장이나 「3호기 택배박스 900매 끝, 불량 4」처럼 한 줄을 보냅니다.
- 봇이 작업지시·품목·수량·불량을 뽑아 확인 카드로 보여 줍니다. 틀리면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 [실행]을 누르면 MES 생산 실적에 저장되고, 이카운트를 연결한 회사는 생산입고 전표로도 들어갑니다.
- 회사가 쓰던 엑셀 작업일보 양식에 채워 저녁에 카톡으로 보내 주는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대화 예시 (시연 회사, 지어낸 자료)
현장 반장: 3호기 택배박스 900매 끝났어요 불량 4개
봇: 생산 실적 확인: 택배박스 3호 900매, 불량 4(사유 없음), 작업지시 WO-261026-005. 맞으면 [실행]을 누르세요.
현장 반장: (작업일보 사진 1장)
봇: 사진에서 품목 2줄을 읽었어요. 택배박스 1호 700매, 농산물 상자 300매. 작업지시를 골라 주세요.
사양
| 보내는 것 | 카카오톡 사진 1장 또는 글 한 줄(음성은 카톡 받아쓰기로 글이 된 것) |
|---|---|
| 저장되는 곳 | STAFF AI MES 생산 실적. 이카운트를 연결한 회사는 생산입고 전표 |
| 확인 | 저장 전에 확인 카드를 거칩니다. 하루 안에는 되돌릴 수 있습니다 |
| 상태 | 시범 운영. 회사별 엑셀 일보 양식 채우기는 준비 중 |
| 비용 | 시범 기간 무료. 이후 요금은 상담에서 안내 |
자주 묻는 질문
- 음성으로도 되나요?
- 카카오톡의 받아쓰기(음성 입력)로 글이 된 것을 보내면 됩니다. 음성 파일 자체를 읽는 기능은 아직 없습니다.
- 우리 회사 엑셀 양식으로 받을 수 있나요?
- 준비 중입니다. 시범에 참여하시면 양식 1장을 받아 먼저 맞춰 드립니다.
- 잘못 뽑힌 숫자는 어떻게 되나요?
- 확인 카드에서 고치면 됩니다. [실행]을 누르기 전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시범에 참여하시려면
카톡 채널에서 「시범 신청」이라고 보내시거나 아래 폼으로 회사 이름과 연락처만 남겨 주세요. 가입·결제 없이 상담부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