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 운영 · 가입 없이 상담으로 시작
외국인 근로자 작업지시 봇: 한국어로 쓰면 그 나라 말 카드로
관리자가 한국어로 작업지시를 쓰면 근로자는 베트남어·네팔어·크메르어·미얀마어·태국어 카드로 받고 「이해했어요」를 누릅니다. 그 기록이 남습니다. 지금은 시범 운영 중입니다.
지금은 시범 운영 중이라 요금은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아래 「준비 중」이라고 적은 것은 아직 쓸 수 없습니다.
이런 일을 줄입니다
- 작업지시를 말로 전하면 알아들은 줄 알았는데 다르게 만들어 생산이 어긋납니다.
- 통역 앱은 말은 옮겨 주지만 「누가 언제 무엇을 확인했는지」가 남지 않습니다.
- 외국인 고용 사업장의 안전보건 안내는 모국어로 해야 하는데 매번 번역을 맡길 수 없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 관리자가 STAFF AI MES 작업지시에 한국어로 적거나 카톡 봇에 한 줄을 보냅니다.
- 근로자는 자기 언어로 된 카드를 카톡이나 네이버웍스로 받습니다. 번역은 참고 번역이고 원문도 함께 보입니다.
- 근로자가 「이해했어요」를 누르면 관리자 화면에 누가 몇 시에 확인했는지 남습니다.
- 안 누른 사람에게 다시 알리는 기능과 사진이 들어간 지시 카드는 준비 중입니다.
대화 예시 (시연 회사, 지어낸 자료)
관리자: 오늘 2라인은 택배박스 1호 700매, 접착면 2mm 더 두껍게
봇: 베트남어·네팔어 카드 2장을 보냈어요. 확인: 2명 중 1명(14:05). 안 누른 1명에게는 15분 뒤 다시 보냅니다(준비 중).
근로자: (카드 아래 [이해했어요] 누름)
봇: 확인 기록: 2라인 지시, 10/28 14:05, 베트남어로 받음.
사양
| 언어 | 베트남어·네팔어·크메르어·미얀마어·태국어·영어(STAFF AI MES 화면 언어와 같음) |
|---|---|
| 받는 곳 | 카카오톡 또는 네이버웍스 |
| 기록 | 카드 보낸 시각, 받은 사람, 「이해했어요」 누른 시각 |
| 번역 | 기계 번역이며 참고용입니다. 원문 한국어가 함께 보입니다 |
| 상태 | 시범 운영. 재알림·사진 카드는 준비 중 |
| 비용 | 시범 기간 무료. 이후 요금은 상담에서 안내 |
자주 묻는 질문
- 법정 안전보건교육을 대신하나요?
- 아닙니다. 이 봇은 작업지시 전달과 확인 기록을 돕는 도구이며, 법에서 정한 교육이나 표지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번역이 틀리면요?
- 기계 번역이라 틀릴 수 있어 원문을 함께 보여 줍니다. 안전과 관련된 지시는 사람이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 근로자가 카톡을 안 쓰면요?
- 네이버웍스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둘 다 없으면 지금은 어렵습니다.
시범에 참여하시려면
카톡 채널에서 「시범 신청」이라고 보내시거나 아래 폼으로 회사 이름과 연락처만 남겨 주세요. 가입·결제 없이 상담부터 합니다.